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881
부산일보
오는 4일 무소속 한동훈(부산 북갑) 의원이 국회에 입성한지 한 달이 된다. 하지만 더욱 복잡해진 ‘대권 방정식’에 한 의원의 고민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한 의원은 지난달 4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자 마자 곧바로 전국적인 인물로 부상했다. 역대 부산·울산·경남(PK) 정치인 중에서 한 의원처럼 단기간에 전국적인 인물로 급성장한 인물은 거의 없다. 한 의원은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0일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 조사(전국 성인 1000명. 무선ARS.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에서 15.0%의 지지율로 오세훈(13.9%)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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