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상금에 항의하는 선수들, 또 인터뷰 시간 제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79
테니스코리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이 다음 주 개막하는 윔블던 대회 첫 주 동안 상금 규모에 항의하는 의미로 미디어 인터뷰 시간을 경기당 15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이 시위는 올해 롤랑가로스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선수들은 대회 총수익에서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상금 비율이 14.3%에 불과하다는 점에 불만을 제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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