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8402
이데일리
LH, 부지 일부에 2000가구 주택 공급 추진
민주 정명근 화성시장, 지선 과정서 공개 반대
자족도시 vs 공급 확대 '충돌'…주민들도 반발
2020년 '태릉CC 사태' 판박이…공급 '시험대'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핵심 자족시설 용지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의 주택 공급 계획을 둘러싸고 정부와 지역 정치권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정부와 자족도시 기능 훼손을 우려하는 지역 정치권·주민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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