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자체보다 어떻게 올라가느냐도 중요하다" 이근호, 홍명보호 졸전에 '작심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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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 참담하게 무너지자 국가대표 출신 이근호(41)가 홍명보호를 향해 뼈아픈 일침을 가했다.
이근호는 25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가진 남아공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하자, 실망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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