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바늘 뿌려놓고 “치워”…27세 간호사 목숨 끊은 병원의 ‘소름 악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358
매일경제
경기 광주 한 병원에서 ‘태움’으로 고통받던 27세 간호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같은 병원에서 유사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MBC 보도에 따르면 ‘태움’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강수빈씨(27)와 같은 병원에서 태움에 시달렸다는 전직 간호사 김모(27) 씨가 MBC측에 제보 메일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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