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올라왔다" 히팅포인트 바꿨더니 4할7푼4리 대폭발, 나성범 살아나니 KIA 타선 살벌해졌다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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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선호 기자] "이제는 올라왔다".

KIA타이거즈 베테랑 외야수 나성범(37)이 타격 상승세에 올라탔다. 부진과 반등을 거듭하며 조금씩 타격에서 기여도를 높여오다 6월들어 급격한 우상향 곡선을 긋기 시작했다. 홈런 1위 김도영, 10홈런 아데를린과 함께 중심타선의 힘도 키워주니 당연히 KIA 타선도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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