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299
데일리안
출마 포기하면 '정치적 위상' 타격
당대표 연임 성공하면 '李 레임덕'
전방위 압박에 커진 거취 딜레마
거세지는 권력 투쟁에 총선 우려도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주도권이 약화된 모양새다. 비당권파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고리로 거취 압박에 나섰기 때문이다. 사실상 수세에 몰린 정 대표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정치적 후폭풍이 결정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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