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결정 될 뻔했는데 LEE 덕분에 살았다" 美 국대 죽다 살았다, 이정후가 해냈다…"정말 도와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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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거의 끔찍한 결정이 될 뻔했지만 이정후 덕분에 그 공을 잡았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미국 국가대표' 로건 웹 이 이정후(이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정후가 환상적인 수비로 웹에게 8이닝 비자책 승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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