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능력치는 3할3푼 이상” KIA 슈퍼스타 불만족 인터뷰의 핵심…어? 3할 다 왔네, 꽃범호 걱정 1도 안 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01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능력치는 3할3푼 이상.”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 (23)이 전반기 내내 불만족 인터뷰를 한 핵심적 이유는 타율이다. 좀처럼 오르지 않는 타율이 신경 쓰인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사실 현대야구는 더 이상 타율이 중요한 시대가 아니다. OPS라는 기본 스탯 외에도 조정득점생산력 등 디테일한 2차 스탯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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