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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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에서 우즈베키스탄이 반가운 이야기를 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28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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