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주만에 사라진 KIA 111홀드맨 복귀 시동, 퓨처스 첫 실전 1이닝 무실점 '141km'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689

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 최다홀드 보유자 전상현 (30)이 북귀 시동을 걸었다.

13일 NC다이노스 와의 퓨처스리그 마산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했다. 중견수 뜬공, 유격수 뜬공,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등판을 마쳤다. 투구수는 8개, 최고구속은 141km를 찍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