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뒤지는 사람 사라졌다"…로봇 쫙 깔린 현대차 혁신공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760
한국경제
현대차, '차원이 다른' 정비센터 열었다
물류 이동시간 3배 단축·데이터 기반 진단 강화
고객 경험까지 바꾸는 수원하이테크센터 로봇 팔이 선반에서 박스를 꺼내 내려놓자 작은 운반 로봇 한 대가 작업자 앞으로 옮겼다. 작업자는 화면에 뜬 부품을 집어 들어 바코드를 찍기만 하면 됐다. 부품은 다시 운반 로봇에 실려 승강기를 타고 이동한다. 사람이 창고를 뒤지는 장면은 어디에도 없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