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560
MK스포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일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박수를 보냈다.
정 회장은 6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체코의 경기 전 사진을 올리고선 “지구 반대편 멕시코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우리 대표팀이 첫 경기를 값진 승리로 장식했다. 먼저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 초반 고비를 맞이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강한 정신력으로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역전승을 일궈냈다”고 적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