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전설의 가드, 아들도 태극마크 달았다!’ 강성욱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국대, 실감 안나”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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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진천,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 전설의 가드 아들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오는 7월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지역 윈도우3에서 대만을 상대한다. 한국은 3일 뒤 같은 장소에서 일본까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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