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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한화 새 역사' 퓨처스 올스타만 3번 갔던 허인서, 생애 첫 베스트12 감격…선수들에게도 인정받았다

뉴
뉴스쟁이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365

OSEN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 가 생애 첫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로 선정됐다. 내로라하는 별들의 잔치에서 가장 먼저 안방을 차지한다.

KBO는 지난 2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를 발표했다. 허인서는 팬 투표에서 167만7179표로 1위, 선수단 투표에서도 유효 투표수 394표 중 181표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총점 37.41점으로 나눔 올스타 베스트12로 선정됐다. 2위 박동원 (LG·27.63점)과는 9.78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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