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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로멜로 루카쿠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느려졌다. 애초에 시즌 5경기를 소화했는데 본 대회에서 정상적인 경기력을 기대하는 게 무리수였다.
22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치른 이란과 벨기에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이란과 벨기에는 2무, 뉴질랜드와 이집트는 1무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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