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짜기 수월해졌다" '국대 2루수'로 둘아온 박준순, 첫 타석부터 3루타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316
일간스포츠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20)이 돌아왔다.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이다가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복귀한 그의 신분은 '국가대표 2루수'였다.
두산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박준순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그를 3번-2루수로 선발 기용했다. 양석환 을 퓨처스(2군) 팀으로 내려가고, 부상에서 회복한 박준순이 올라왔다. 오른 허벅지 앞쪽 부상으로 5월 16일 엔트리에서 빠진 지 한 달 여만의 복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