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0086
머니투데이
우크라, 러시아 본토 맹공…9월 러시아 총선 앞두고 '민심 달래기' 행보일 수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가능성을 입에 올렸다. 우크라이나 전쟁 우위를 점하고 있단 이유로 종전 협상에 부정적이던 것과 상반되는 행보다. 9월 국가두마(하원) 총선을 앞두고 민심을 달래기 위한 연출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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