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축구를 훨씬 잘한다"…'역전패' 체코 감독 낙담 '20년 만의 월드컵 경기, 환희가 슬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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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체코의 크레이치 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황인범 과 오현규 가 연속골을 터뜨려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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