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75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체코 축구가 월드컵 탈락 이후 뜻밖의 선택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무너진 체코가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대표팀 감독과 협상까지 진행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4일(한국시간) "월드컵 참가국이 클린스만을 원했다. 클린스만은 체코에서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 후임으로 가장 뜨거운 후보였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