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313
스포츠조선
[용인=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올해의 챔피언은 임도헌 단장이었다.
2025~2026 진에어 V-리그 시즌이 끝나고도 배구인들은 바빴다.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다가올 시즌에 대한 준비로 눈코뜰 새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2026~2027 시즌 개막을 위한 본격적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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