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잔디가 달라졌다...피치어시스트팀 출범 2년, 16개 경기장 평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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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경기장 잔디 관리 체계 표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치어시스트팀 출범 2년 차를 맞아 관리 기준 정립과 현장 컨설팅,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한 결과 실제 경기장 환경 개선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피치어시스트팀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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