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수위 치닫는 與 계파갈등…유시민·김어준, 李대통령 직격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517

서울경제

전대 앞두고 ‘친여 유튜브 내전’

유시민 “李대통령 자신감 지나쳐”

김어준 ‘코어 이탈론’으로 힘실어

친명 유튜버 “대놓고 사기” 반박

멸칭 표현에 지지층 감정골 깊어져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여권 내 책임론 공방이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계파 간 대결 양상으로 확대된 당권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당내 친문(친문재인)계 스피커들이 직접적으로 이 대통령의 ‘책임론’을 꺼내들기 시작했다. 유튜버 김어준 씨가 ‘코어 지지층 이탈론’을 꺼내든 데 이어 비평 활동에 복귀한 유시민 씨가 “(이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작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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