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임기 마친 조원태 총재 "도약 앞둔 중요한 시기…더 사랑받기를"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9821

뉴스1

3일 제9대 KOVO 총재 이·취임식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9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는 조원태 전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한진그룹 회장)가 한국배구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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