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34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질랜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팀 페인 (32·웰링턴 피닉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자국 인구를 넘어섰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SNS 스타'로 떠올랐다.
1994년생인 페인은 호주 A리그 웰링턴 피닉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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