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무명 수비수' 인생이 바뀌었다…2주 만에 팔로워 1100배 폭증 "뉴질랜드 국민보다 많다"→예상치 못한 SNS 스타 탄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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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질랜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팀 페인 (32·웰링턴 피닉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자국 인구를 넘어섰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SNS 스타'로 떠올랐다.
1994년생인 페인은 호주 A리그 웰링턴 피닉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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