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294
조선일보
“오세훈 흠집 비판? 매우 유감” “한동훈 복당 논의 부적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대표 책임론이 당내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자판기 수준”이라며 “얼굴이 단 한 명도 안 바뀌고 똑같은 분들이 매달 한 번씩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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