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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윤)동희가 6번에 들어가면 딱 좋지.”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 는 5월15일 두산 베어스 전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샤워를 하다 넘어져서 허리를 다쳤기 때문이다. 약 1개월간 재활을 거쳐 17일 인천 SSG 랜더스 전으로 돌아왔다. 지난주 5경기서 16타수 5안타 타율 0.313 1타점 1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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