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592
JTBC
멕시코가 조별리그 최종전인 체코전에 2진급 선수들을 대거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A조 1위를 이미 확정했기에 주전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인데요. 그런데 이러한 멕시코의 움직임이 한국엔 대형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상황, 〈지금 월드컵〉에서 짚어봅니다.
멕시코, 한국과 남아공 연파하며 두 경기 만에 조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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