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덮고 과거만 파묘”… 與 전대 자성론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168

국민일보

당권주자 허물 들추기 과열 양상

난데없는 퇴행적 적통논쟁 우려

“이러다간 다음 총선·대선 필패”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정부는 미래를 말하는데 정작 여당은 과거만 얘기한다”는 자조가 쏟아지고 있다. 난데없는 적통 논쟁에서 비롯된 당권 주자들의 과거 ‘파묘’, 계파 간 검찰개혁 책임 공방 등 과열된 당권 투쟁에 여당의 비전은 온데간데없다는 지적이다. 낮아지는 정당 지지율에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까지 패배할 수 있다는 위기감도 읽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