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0013
파이낸셜뉴스
"공격적 침투 통했지만 득점 실패" 멕시코의 살인적인 습도에 혀 내두른 45분
"결승골 헌납, 철저히 내 커버 실수였다" 뼈아픈 자책… 기적의 32강행 간절히 정조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