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이야"...팀 동료 무시 논란 휩싸인 '여자 커리' 클락, 심경 고백 "스스로에게 답답함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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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WNBA 최고의 스타 '여자 커리' 케이틀린 클락(인디애나 피버)이 자신을 둘러싼 과도한 관심과 비판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케이틀린 클락이 동료의 하이파이브를 무시했다는 논란의 영상이 확산된 지 이틀 만에 계속되는 비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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