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피스텔? 한국유리 부지 ‘공공성 후퇴’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911
부산일보
동일, 생숙 자리에 업무시설 요청
관광숙박용 사실상 ‘반토막’ 우려
시 ‘1개 동 직접 호텔 운영’ 권고
경실련 “개발 방향 명확히 해야”
부산 기장군 옛 한국유리 부지에 공공기여협상으로 조성하기로 한 해양문화관광시설 일부가 사실상 주거형 시설로 바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공공성 후퇴 논란이 인다. 기장군 일대 동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확보하기로 한 숙박시설이 줄면서 공공기여협상제 취지가 퇴색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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