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에 "창피해" 댓글 썼던 옌스 모친…"이래서 안 썼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420
머니투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두 번째 월드컵 도전이 분패로 막을 내린 가운데 2년 전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 모친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옌스 어머니 안모씨가 2024년 7월 홍 감독 선임을 두고 남긴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당시 안씨는 협회가 홍 감독을 선임했다는 게시물에 "해도 너무하네.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하다"고 댓글을 남겼다. 협회의 불투명한 감독 선임 절차와 독단적인 결정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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