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쉽게 쉽게 던지더라" 푸른 피의 에이스는 누구 보고 감탄했나…'韓 2호' 삼성 육성신화 대반란, 감독→다승왕 모두 반하다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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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말 쉽게 쉽게 던지더라."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백산 의 놀라운 호투, 박진만 삼성 감독은 물론 '푸른 피의 에이스'로 불리는 원태인 마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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