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418
스포츠조선
'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 2일 차 경기가 14일 양구 B구장, C구장, 구암리 축구장, 죽곡리 축구장에서 펼쳐졌다. 8개 조 31개 팀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백마중학교와 목동중학교가 나란히 2연승을 거두며 각 조 선두에 올랐다. 대회 2일 차를 맞은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과 투지 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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