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991
이데일리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 급락 코멘트
“애플·오픈AI 이슈만으론 CB 설명 어려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대형주 수급 쏠림 심화
“펀더멘털 훼손 없으면 반도체 중심 대응 유지”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코스피가 이번 주에만 두 번째 서킷브레이커를 맞은 가운데, 급락의 본질은 새로운 대형 악재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키운 반도체 쏠림 포지션의 되감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수급이 과도하게 집중된 상황에서 작은 악재성 뉴스에도 매도 압력이 증폭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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