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막힌 출입문…"60억 손해 봤다" 호소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575

SBS

<앵커>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체육 단체들이 공권력 투입을 재차 호소했습니다. 이미 수십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장비조차 꺼내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경찰은 "불법 행위에 동조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며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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