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전한길 공개 투표상자에 "빈 상자 불과...유일 증거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3642
MBN
전한길 측 "부정선거 증거물로 제출 가능성"
선관위 "다른 기록서도 매수 등 확인 가능"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소재가 불분명했던 투표용지 보관상자 가운데 1개를 확보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증거 가치가 없는 빈 상자일 뿐이라며 돌려받을 계획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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