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2517
이데일리
멕시코 팬 4명 사망 후 치안 우려 커져
경기 6시간 앞당기는 방안 논의...결국 원래대로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관중 안전과 치안 문제 때문에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16강전 킥오프 시간 변경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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