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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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쌍방울 전 부회장 "李, 나눠서 내라고 해…檢, 조사과정서 강하게 심리 압박"
'별건수사 여부' 등 놓고 변호인-검찰 고성·삿대질…재판장 "계속되면 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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