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핵 인정도 압박도 아닌 中의 침묵…비핵화 외교 새 숙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974
세계일보
북·중 정상회담 관영 보도서 핵·한반도 문제 언급 빠져
G7 “북한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에 김여정 “주권 침해” 반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 중국의 ‘비핵화 침묵’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북·중 정상회담 공개 보도에서 핵 문제와 한반도 문제가 빠졌지만, 이를 중국의 북한 핵 공식 인정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다만 중국이 공개적으로 북한을 압박하지 않는 장면이 반복되면서, 한국의 비핵화 외교 셈법은 더 복잡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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