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호황이 '신의 축복'이라니"…장관 발언에 '부글부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210
한국경제
'반도체 초강국'은 정말 신의 선물일까
지난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이 끝나자 한 국무위원이 발언권을 달라며 손을 들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었다. 정 장관은 전날(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관 국민보고회에서 ‘3대(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가 공개된 데 대한 소회를 얘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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