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상장 규제 앞두고 지주사 재평가…“재무 안정성이 밸류에이션 핵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116

이데일리

대신증권 보고서

자회사 상장 ‘원칙 금지·예외 허용’ 전환

모회사 일반주주 동의 절차가 핵심 변수로

IPO 막힌 자회사 출구전략도 지주사 부담 확대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오는 7월 중복상장 규제 시행을 앞두고 지주회사의 역할과 재무 안정성이 한층 중요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자회사 상장이 과거처럼 이사회 판단만으로 추진되기 어려워지면서, 모회사 일반주주의 동의 절차와 지주사의 자금조달 능력이 지주사 밸류에이션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부상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