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634
인벤
게이머에게 애증의 존재, '매크로 마우스'가 뜻밖의 분야에서 긍정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바로 원격 의료를 진행하는 의사의 진료실에서 게이밍기어로 잘 알려진 레이저(Razer)의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Tom's Hardware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원격 의료 의사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레이저 나가 V2 Pro(Razer Naga V2 Pro)'를 의료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발상을 한 제임스 리스 박사(Dr. James Ries)는 응급 진료, 정신 건강, 체중 관리 등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원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웬티 마일 메디컬의 설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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