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증명된 아스널 클래스…소속 선수 15명 '조별리그 전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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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월드컵에 출전한 아스널 소속 선수 15명 전원이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8일(한국 시간) 아스널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북미에서 우승을 꿈꾸며 월드컵에 나선 15명의 선수 모두가 조별리그를 무사히 통과했다"며 "이는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PSG)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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