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혁명은 어디로 가는가…찬와이가 '향'으로 쓴 홍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0430
아시아경제
'기억을 지키다'·'기억을 태우다' 한국어판 출간 간담회
우산혁명 이후 대만 이주한 홍콩 작가
"실패했지만 사라지지 않는 감정 남아" 궁금했다. 홍콩을 떠난 작가는 왜 홍콩을 가장 오래 쓰고 있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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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지키다'·'기억을 태우다' 한국어판 출간 간담회
우산혁명 이후 대만 이주한 홍콩 작가
"실패했지만 사라지지 않는 감정 남아" 궁금했다. 홍콩을 떠난 작가는 왜 홍콩을 가장 오래 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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