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잘해야 한다" KT 후반기 외인 구성 바뀌나, KBO 경력직 알바 연장 유력→LAD 출신 '콧수염 정규직'도 안심 못 한다

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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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위즈 마운드가 심상치 않다. 외국인 에이스 케일럽 보쉴리 (33)의 부상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후반기 마운드 구성이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 와 홈 경기를 앞두고 " 로건 계약을 조금 더 연장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보쉴리는 2군에 가서 90개를 던질 수 있을 때까지 빌드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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