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반대' 동문 총궐기 앞두고... 해·공군 원로들도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503
한국일보
MB 정부 때도 해군, 공군 반대로 무산
"해사, 공사 정체성·전문성 지켜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3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찬반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야권을 중심으로 통합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육군뿐만 아니라 해군, 공군 원로 사이에서도 전문성 약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는 이번 주 총궐기 대회를 예고한 상황에서 해군, 공군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진다면 정부의 추진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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