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이밍 잘 맞추는데 집중력까지 좋아" 복귀 후 2G 타율 .556-1홈런-3타점…복덩이 외인, 꽃범호도 놀랐다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401

OSEN

[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를 보고 놀랐다.

KIA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전날(19일) 경기에서는 홈런 두 방 포함해 장단 15안타로 KT 마운드를 두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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