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17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대학 무대 최고 미드필더가 꿈을 찾아 프로로 왔다.
광주FC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소년 시스템의 결실을 맺으며 미래를 책임질 중원 자원을 품었다. 18세 이하(U-18) 금호고 출신이자 단국대학교 소속 미드필더 김우진(21)을 우선지명으로 콜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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